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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스크랩 0회
작성자 : 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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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회 :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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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배스(ymkhw)             2010/04/19 [14:42]                                                                                                                                                                                                                                                             
                                17일~18일 여행 다녀온 혜원 맘 입니다.
이번 여행을 추진 한게 저라서 솔직히 걱정도 많았습니다.그러나... 기우였습니다.
그동안에 갔었던 관광위주의 여행이 아니라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지식을 습득할수 있는
체험의 시간이었습니다.
같이 갔던 엄마들이 아이들 보다도 더 좋아하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내년에는 2학년 아들을 아빠와 꼭 한번 보내고 싶습니다.
해설을 해주셨던 *경순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차에서 급히 내리느라
인사도 제대로 못한게 너무너무 미안해서 같이간엄마들이 오는 네네 아쉬워 했습니다.
건강하세요~~~.    
        
나현맘(yyj408)             2010/06/21 [10:34]                                                                                                                                                                                                                                                             
                                 안녕하세요~~여긴 평촌인데  비가올건지 꾸물거립니다..
지난 19-20일.. 교과서 여행 다녀온  유윤정입니다...
솔직히 추진하면서. 조금은 걱정도 되고.. 처음 접하는지라..아이와 함께...조금 특별한 시간도
가질겸.. 사춘기 대비.. 시작했는데..넘.. 즐겁고  아이랑 많이 가까워 지기도 하고
열번 책으로 본 효과보다  효과도 무지 컸답니다...
일단 같이 체험할수 있어 좋아고...
다행이 장마라 비가 옴 어쩌나 걱정을 무지했는데..날씨도
우리를 시샘하지 않고..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였네요..
가이든 샘도 너무 잘해 주시고..  성함이 김경순샘 맞나 모르겠네요
설명도 아주 꼼꼼하게 잘 해주시요.. 성격도 온화 하시고...기억에 남길수 있도록
많이  도와 주셔서 넘 감사했답니다..
또한가지.. 음식도 정말 맛있었어요...놀랜것중 하나입니다...
사장님도 넘 친절 하셨고.... 등체험도.. 아이들이 넘 좋아해서
시험끝나고 종이 사서 다시부쳐  공원가보 불 밝혀볼랍니다..
그리고 같이동행해 공부하신 일산 샘팀들도 잘 들어 가셧죠?.... 또 한팀 미국서 온신 가족팀도요..
아주 아주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고.. 인연도 만들어 갑니다.
가이드 샘 이하.. 사장님.. 글고 마지막으로 이틀동안 운전 안전하게 해주신  기사 아저씨...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3년후에 둘째 아이 데리고 방문하고  소문 많이 내 드릴께요..
이상... 평촌에서 왔다간 별난 엄마 유윤정입니다..ㅋㅋㅋㅋㅋㅋ    
        
예짱마미(yahoo0104)             2010/07/26 [12:05]                                                                                                                                                                                                                                                             
                                 지난주 7월23일~24일 10명팀입니다..(아이 6명,어른 4명)
너무도 잘 다녀오게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진심*100
학교다닐때 수학여행으로 다녀올때랑은 너무도 다른 느낌이여서 아이들도 좋았지만 어른들도 참으로 좋은 여행이였습니다.
 
일정이 너무 빡빡하지 않을까했었는데 차로 이동을 해서인지 그다지 무리없이 소화해낼수 있었습니다.
인원이 너무 많았어도 조금은 힘들것 같았는데 전체인원도 적당했고 날이 더워서 관관오신분들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기다리는것없이 구경하고 설명을 들을수 있어서도 좋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건 박물관에서의 시간이 너무 짧아 대강대강 훑어보게 된것이었습니다.
1박2일의 일정이라 그런것 같아요.
엄마들끼리도 다음에는 박물관위주로도 한번 더 오자 했지요.^^
 
아이들이 더위속에서도 별 짜증없이 다니게해준 원동력은 잘나온 밥!!
밥이 참으로 깔끔하게 잘 나와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든든하게 배를 채워서 체력을 비축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미리 준비해놓으셔서 손만 닦으면 딱 먹을수 있어서 배고픈자??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셨어요.
 
숙소에 들어가기전에 아이들의 간식꺼리를 사러가고 싶다하시니 사장님께서 직접운전하셔서 농협까지 잘 데려다주신점도
감사했습니다.
 
설명해주신 해설사님께도 감사드리고 이틀동안 여기저기 운전해주신 기사님께도 감사드리고 우비도 깨끗한것으로 아낌없이
주신 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황남빵도 너무 맛있었고 보리빵도 짱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다음에 또오자~~하더라구요..
 
저희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로사맘(rosa)             2010/07/29 [14:13]                                                                                                                                                                                                                                                             
안녕하세요~ 늦어지만 후기 올려드려요^^
 
지난 24일 1박으로 다녀왔던 용인수지팀 민지맘입니다~
아주 먼 예전에 수학여행 다녀왔던 경주를 아이의 학습 때문에 가게 되었는데
막상 가보니 어른들에게 더 좋은 여행이었던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오래된 문화와 유적이 존재했음을 새삼 깨닫게 되고
아이들에게도 자랑스러움을 안겨줄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습니다.
 
예전 수학여행때도 들었을텐데 왜 이렇게 새로웠을까요?^^
 
시간이 약간 모자라 박물관을 다 돌아보지 못한게 너무 아쉬워
한번더를 외치고 있습니다^^
 
첫째날은 너무 날씨가 좋았지만
둘째날 비가 쏟아지는데도 정말 예쁘시고 재미있고 아이들 수준에 맞춰 잘 설명해주신
김경순 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가져온 하얀등은 아직 아이방에 잘 걸려있구요
그 뒤로 교과서나 와이책이나 경주역사관련 자료만 나오면 외쳐댑니다...
"엄마 경주갔을때 설명들은거 여기 나와요"
 
맨날 어른들 위주로 훑는 여행만 다니다가 선생님모시고
지적으로 체험을 한 정말 보람차고 유익한 여행이었던것 같습니다
 
또 방문드릴께요
감사합니다^^
     
        
olenka66(olenka66)             2010/08/30 [01:01]                                                                                                                                                                                                                                                             
                                 안녕하세요?
28,29일 알찬 1박2일 여행 마치고 몇 시간 전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씻고 빨래 세탁해서 널고, 아이들 개학준비 하는 것 보고 나니 글을 쓸 시간이 나네요.
기대를 많이 하지 않고 갔는데, 표 예약해서 메일로 알려주시는 것부터 일이 착착 진행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학 전날이라 여행할 인원이 적어 취소되는 것은 아닌가하는 걱정도 했었는데, 막상 동대구역에 도착하고 보니 그런 것은 기우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같이 오신 가족 구성도 다양한 것도 제게는 일종의 사람사는 모습 공부같았습니다.
 아름다운 김경순 해설사님의 열의에 찬 설명, 참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그 동안 수차례 경주에 갔었지만 이번에 가서 설명을 듣고 나니 불국사가 더욱 자랑스럽고, 우리 조상들의 솜씨에 더욱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등불체험도 아이들한테는 참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맘(4078512)             2010/10/29 [17:58]                                                                                                                                                                                                                                                             
                                10월 23일 1박 2일 9명이 경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 프로그램 완전 강추 입니다.
가이드 해주셨던 미모의 김경순 쌤~ 완전 좋습니다.
얼굴만 예쁜것이 아니라. 예쁜많큼 설명도 잘 하시더라구요. 
설명을 어찌나 꼼꼼히 시대별로 설명을 해주시던지.
엄마들이 더 열심히 쫒아다니며 들었습니다. 학창시절 못 모르고 돌아다니며 잘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이번 기회에 잘 배워 왔지요.  나중에 김경순쌤 찾아서 다시 한번 갔다와야 겠다고 다들 약속했어요.
숙소도 깨끗하고, 음식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잘 알지 못하는 여행사를 끼고 뭔가 하려 한다면 의심부터하고
걱정하기는 만찬가지겠지요. 정 말 실망 안했구요. 같이 갔던 맴버들 꼬~~오옥 맘에들어해서 저 또한 추천한 보람 있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 만들어주신 등불체험도 좋았구요.
하나도 빠짐없이 알차게 해주신 거 모두모두다 좋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뵐께요. 김경순쌤 그때까지 건강하게 계셔야 해요. 감사합니다.
이날 사람이 많아서 좀 알차게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나름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사장님께도 감사드려요.     
        
세둥맘(skm6533)             2010/11/15 [09:40]                                                                                                                                                                                                                                                             
도착과 동시에 글을 남깁니다
11월13일 1박2일코스로 4살애기까지 9명이 다녀왔습니다
정말 기대한것보다  1000%로이상의 효과를 보고 왔습니다
저희는 2학년3명 3학년1명 4학년1명으로 구성하여 경주를 갔습니다
가이드 해주셨던 쌤(사실은 이름을 몰라요) 앞머리를 눈을 찔러서 잘생긴 얼굴을 모두 가렸던 자상한 쌤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 한명 한명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차 그리고 목걸이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
1.  가이드의 친절한 설명과 동시에 구석 구석 나타나는 배려심까지,,,애들 인솔에 만점을 드리고
2. 식사끼니마다 정말 맛있었어요(애기가 잠을 자서 저녁을 못먹었다고 밥과 김을 챙겨주셔서 더욱 감사...)
3. 숙소에서도 방도 깨끗했지만 뽀송한 이불과 왠지 집에 온 느낌을 주어서 너무 좋았어요
4. 애기들 체험학습으로 먼가를 하고 갔다는 느낌
5. 저녁 늦은 시간까지 빡빡한 일정속에서 하나여도 더 알려줄려는 느낌이 감사
6. 경주빵을 주문했는데 역시 맛났어요
7. 등 등 등
사실 전 좀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이렇게 여행사를 끼고 가서 만족하고 왔던 적은 없는듯해요
꼭 내년에 작은애 3학년때 한번 더 갈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회사 직원들 학교 모임엄마들에게 자랑한다고 일을 못하고 있네요
사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업 번창하시고요 홍보비 주세요(다음에 내려가면 점심 맛나는 것으로)
***가이드 쌤 잘생긴 앞머리가 눈을 가린 쌤 정말 감사해요********
                                                                                                  서울 휘경초등학교 맘    
        
보겸이(kueeun)             2012/12/11 [00:01]                                                                                                                                                                                                                                                             
안녕하세요^^
 저희는 12월5~7일 평일에 여행을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평일이라 저희 6명이 오붓하게 여행을 즐겼습니다
문화해설사 선생님께서 날씨까지
미리 체크하시고 스케쥴을 조정해주셔서
더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가격대비 여행경비가 저렴하고 또 이용하는 동안
편하게 잘 다녔습니다
집밥처럼 느껴졌던 식사도 맛있었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하나라도 가르쳐 주고픈
문화해설사 선생님의 열의에도 감사드립니다~
재미있는 해설로 우리 역사에 대해 엄마들이
더 신나게 들었던거 같아요^^ㅎㅎ
찬란한 신라의 문화유산과 역사를 아이들이
들으면서 어려워하거나 재미없어할까봐 걱정했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재미나고 흥미있게 끝까지
관람을 해서 더욱 뿌듯하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경주 신라교과서여행을 꼭 다녀 오시길 주변분들에게
권장하고 있답니다~
좋아도~ 너~~~무 좋아!!! ㅋㅋㅋ
경주의 멋진 경치와 함께 신라교과서여행을 다녀온건
행복한 기억으로 오래도록 남을것같습니다~
내년에도 다시 한 번~ 경주여 기둘리다오~~~~ㅎㅎ
잠깐 뵜었지만 사장님의 사업 쭈~~~욱 성공하시길 바랄께요
저희를 지도해주신 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경주에 홀딱 반해서 돌아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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